ICN NGO 2026.10.09 — 10.12 · 2 ADULTS

Mileage trip decision report

나고야는
직항 마일리지가 답.

오사카를 여행에 넣을 이유가 있을 때만 경유하세요. 당일 환승은 비용과 체력을 더 쓰지만, 나고야 도착은 크게 빨라지지 않습니다.

01 · Decision board

다섯 조합, 현금 지출로 비교

호텔·식비·시내 교통과 마일리지의 현금가치는 제외했습니다. 막대는 가장 비싼 조합을 100으로 본 상대 비교입니다.

가성비 1순위

대한항공 나고야 직항 마일리지

47.4만원

기준 · 가장 저렴하고 가장 단순함

나고야 호텔 도착은 22:15~22:45 예상. 첫날 저녁을 포기하는 대신 환승과 추가 비용을 모두 없앱니다.

오사카도 볼 때

아시아나 오사카 + 1박 + 오전 신칸센

58.7만원 + 숙소 차액

직항 대비 +11.3만원 + 첫날 숙소 차액

오사카 저녁이 생기고 당일 연결 실패 위험이 없습니다. 오사카를 실제 여행지로 넣는다면 가장 납득되는 경유안입니다.

당일 환승

아시아나 오사카 → 당일 나고야

60.5만원

직항 대비 +13.1만원

비행기는 일찍 출발하지만 환승 때문에 호텔 도착은 직항보다 30~60분 빠른 정도입니다.

후순위

대한항공 오사카 + 1박

58.7만원 + 숙소 차액

직항 대비 +11.3만원 + 첫날 숙소 차액

오사카 호텔 도착이 22:30 이후라 체류 이점이 거의 없습니다. 아시아나 16:40편을 고를 수 있다면 열위입니다.

시간 우선

진에어 현금 직항 + 아시아나 귀국

78.1만원

직항 마일리지 대비 +30.7만원

첫날 나고야 저녁 약 3시간과 출국 마일리지를 30.7만원에 사는 선택입니다. 위탁수하물은 1인 15kg입니다.

02 · Recommendation

추천은 목적에 따라 세 갈래

여행의 중심이 나고야인지, 오사카도 보고 싶은지, 첫날 저녁이 3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지만 결정하면 됩니다.

Final ranking

마일리지 직항을 먼저 잡으세요.

좌석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항공편을 먼저 확정하고, 호텔은 무료 취소 조건으로 직항안과 오사카 1박안을 비교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.

  1. 1대한항공 직항 마일리지가격과 편의성의 균형
  2. 2아시아나 + 오사카 1박다도시 여행으로 만들 때
  3. 3진에어 현금 직항첫날 시간을 돈으로 살 때

Recommended itinerary

① 대한항공 직항 마일리지

  1. 인천 출발대한항공 마일리지 · 나고야 직항
  2. 중부국제공항 도착입국과 수하물 수령 후 메이테츠 이동
  3. 나고야 호텔 체크인첫날은 숙박 중심으로 계획
  4. 나고야역에서 공항 출발19:00 국제선 탑승 여유 확보
  5. 나고야 출발아시아나 마일리지 · 인천 21:00 도착

03 · Cost logic

오사카 1박은 “숙박 1박 추가”가 아니다

전체 숙박은 어느 안이든 3박입니다. 첫날 숙소가 나고야에서 오사카로 바뀌므로, 두 도시의 같은 날짜 숙박비 차이만 더하면 됩니다.

직항 마일리지

나고야 3박

마일리지 항공 실결제
440,000원
공항철도 왕복
약 34,000원
이동비 합계
약 474,000원
오사카 1박

오사카 1박 + 나고야 2박

마일리지 항공 실결제
440,000원
하루카·신칸센·공항철도
약 147,000원
숙박 조정
오사카 첫날 − 나고야 첫날
이동비 합계
약 587,000원 + 차액

예: 오사카 첫날 숙소가 나고야보다 5만원 비싸면 총 약 63.7만원, 직항 대비 약 16.3만원 추가입니다.

04 · Option details

장점과 단점 자세히 보기

첫 번째 추천안은 펼쳐 두었습니다. 나머지는 필요한 조합만 열어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1 대한항공 직항 마일리지가장 싸고 단순한 기준안 47.4만원

장점

  • 환승과 신칸센 없음
  • 가장 낮은 현금 지출
  • 캐리어 이동과 호텔 변경 없음

단점

  • 첫날 저녁 일정 포기
  • 두 항공사 마일리지를 나눠 사용
  • 첫날 숙박은 잠만 자는 용도

여행 목적이 나고야라면 정답에 가장 가깝습니다. 오사카 당일 경유에 돈을 더 써도 실제 호텔 도착 차이는 작습니다.

2 아시아나 오사카 → 당일 나고야18:30 간사이 도착 후 하루카·신칸센 60.5만원

장점

  • 아시아나 마일리지 중심 구성
  • 당일 나고야 도착 가능
  • 직항보다 조금 이른 호텔 도착

단점

  • 직항 대비 약 13.1만원 추가
  • 입국 후 두 번 환승
  • 항공 지연 시 신칸센 변경 필요

오사카를 즐기지도 못하고 시간도 크게 절약되지 않아 추천도가 가장 낮습니다.

3 아시아나 오사카 + 1박오사카 저녁 후 다음 날 오전 나고야 58.7만원 + 차액

장점

  • 오사카 저녁 일정 확보
  • 당일 연결 실패 위험 없음
  • 할인 신칸센 예약 가능

단점

  • 첫날과 둘째 날 호텔 이동
  • 나고야 일정은 10일 오전 시작
  • 캐리어를 들고 철도 이동

오사카를 실제 여행지로 넣는다면 가장 좋은 경유안입니다. 우메다 숙박 후 아침 신오사카 이동이 단순합니다.

4 대한항공 오사카 + 1박20:45 간사이 도착 · 사실상 숙박만 58.7만원 + 차액

장점

  •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 가능
  • 다음 날 여유롭게 이동

단점

  • 오사카 호텔 도착이 매우 늦음
  • 오사카 저녁의 이점이 거의 없음
  • 아시아나편과 비용은 유사

아시아나 16:40편을 고를 수 있으면 이 조합을 선택할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.

5 진에어 현금 직항16:05 출발 · 첫날 나고야 저녁 확보 78.1만원

장점

  • 첫날 약 3시간 확보
  • 오사카 환승 없음
  • 출국편 마일리지 보존

단점

  • 현금 30.7만원 추가
  • 위탁수하물 1인 15kg
  • 시간당 약 10.2만원 지불

출국 공제가 두 사람 합계 30,000마일이라면, 마일당 약 10.2원에 마일리지를 보존하는 선택입니다.

05 · Basis

계산 기준과 공식 자료

항공 마일리지 좌석과 현금 운임은 사용자가 확인한 2026년 8월 26일 화면을 기준으로 했습니다. 좌석과 유류할증료는 발권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계산 전제

  • 성인 2명
  • 마일리지 항공 실결제 총 44만원
  • 진에어 출국편 총 466,800원
  • 환산 환율 1엔 ≈ 8.7원
  • 호텔·식비·시내 교통 제외
  • 마일리지의 현금가치 제외